• 영국
  • 13:03 25 11월 2009
  • |    서울
  • 22:03 25 11월 2009

선거

영국에서 총선거는 5 년마다 치뤄지게 되어 있지만 총리 원하는 경우, 총리 권한으로 더 일찍 선거를 요구할 수 있다. 21 세 이상의 모든 영 국민, 아일랜드 국민, 영 연방 국민은 법률상 자격을 잃은 경우가 아니면 입후보할 자격이 있다. 자격을 잃은 경우로는 공무원, 군인, 경찰관 등이 포함된다.

영국에서는 총선에서 단순한 다수 득표 원칙, 또는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사람이 당선된다는 원칙이 적용된다. 즉 각 선거구에서 가장 많은 수의 표를 얻은 입후보자가 당선된다는 것이다. 관례적으로 볼 때 이러한 투표 제도는 주요 정당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그러나 1999 년 스코틀랜드 의회, 웨일즈 의회, 유럽 의회의 의원을 선출할 때 영국 본토에서 비례 대표제가 처음으로 적용되었다.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얻는 정당, 또는 하원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는 정당의 지도자가 군주로부터 내각을 구성하라는 요청을 받는다. 그 사람이 총리가 되어 정부의 각료를 선택한다.

지속적인 개혁

영국에서는 현재 헌법 개혁이라는 주요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개혁의 목표는 권력의 분산, 정부의 개방, 의회의 개혁, 개인의 권리의 향상 등이다. 1999 년 7 월 스코틀랜드 의회와 웨일즈 의회가 구성되어 이 지역들에서 국정을 관장할 권한을 갖게 되었다. 북아일랜드의 여러 지역들 간의 협의가 마무리되면 새로 구성된 북아일랜드 의회도 가동될 예정이다.

현재 정보 자유화 법, 상원의 개혁 등도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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