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적인 온실가스 감축안 발표 18 11월 2009
2009년 11월 17일, 한국정부는 온실가스를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4%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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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브라운 영국 총리는 EU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기후변화 해결안으로 인해, 올 12월 코펜하겐에서 기후변화 협약이 도출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시사했다.
올해 KORMARINE에 참가한 영국업체들은 전시회의 수준과 운영에 대해 높은 찬사를 보냈으며, 한국의 선진 조선 업체들과의 보다 활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영국은 혁신적인 통신 서비스, 인프라 및 장비 도입과 소비에 선도적 국가입니다. 이에 저명한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그린 텔레커뮤니케이션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10월 22일 목요일, 마틴 유든 주한영국대사는 청와대를 방문하여 지구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4°C (7°F) 상승했을 때 예상되는 영향을 보여주는 지도를 전달했다.